"구름이 상처를 가지고 두둥실 날아가 더 이상 하나도 아프지 않아요." [시민선정단 서평] 다친 마음을 치료해주는 반창고가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받는 상처를 치료해주었으면 좋겠어요. #치유# 폭신폭신 #몽글몽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