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나는 테니스가 정말 좋았다. 이기는 것도 지는 것도 다 내 탓인 게 좋았다." [시민선정단 서평] 내 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. 테니스라는 경기를 통해 보여주는 아이들의 성장이 느껴져 읽으면서도 열정에 두근거렸습니다. #코트위에서느끼는인생 #테니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