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한때는 어렸던 이들과, 가슴에 품은 상처로 어른이 되지 못하는 이들이 더는 아프지 않기를, 부디 힘차게 나아가기를.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한다." -「작가의 말」에서 [시민선정단 서평]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들은 빠르고 급격하게 성장하는구나. 어른들은 그저 그 걸음을 응원해줬으면. #아동학대 #트라우마 #연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