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고통 속에서도 희망과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, 자기 삶을 찬란하게 수놓은 이들에게 경의를 바친다." -「작가의 말」에서 [시민선정단 서평] 일제강점기 무국적자가 되어 사할린에서 살아남아야했던 단옥의 삶이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우리나라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. #인간애 #디아스포라 #일제강점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