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신의 삶이 당신의 글이다
고도원 작가도 ‘꿈을 이룬 글쓰기’를 하기까지 온갖 산전수전을 겪었다. 크레파스 살 돈이 없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, 누군가를 짝사랑해서, 장학금을 받아야 해서, 의분 때문에, 할 일이 없어서 글을 썼다. 그냥 쓴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, 한 사람을 위해서, 세상을 위해서 진심을 다해 쓰고 또 썼다. 이렇게 삶을 대하는 태도와 글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지 않았다.
기쁘고 행복했던 순간은 물론, 힘들고 상처받을 때에도 이에 굴하지 않고, 오히려 그 상처를 글감으로 활용했다. 이처럼 자신의 경험을 일과 인생의 결정적인 무기로 전환할 수 있었던 원동력인 글쓰기의 비법을 이 책에서 총 5장에 걸쳐 들려준다. -출판자 서평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