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시대의 풍경과 깊은 공감을 담아낸 일곱 편의 이야기가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. 삶이 그늘진 곳을 어루만지는 작가의 섬세한 시선 속에서 나와 타인을 돌아보는 깊은 울림을 느껴보세요. 지친 마음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다정한 문학의 시간이 되어줄 것 입니다.